프리미엄 독서실 작심의 대표 강남구
그는 전역할 때 빚이 2억이었다.
군대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그는 ING STORY라는
청소년 대상 강연 회사 대표였지만
그 회사의 직원들이 하나둘 독립을 하며
그 지역과 그 곳 지점을 가지고 나갔다.
하지만 그는 전역과 동시에 금의환향하였다.
군전역할 때 쯤에는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을 3호점까지 내었다.
어떻게 이런 실행력이 나올 수 있을까?
그의 정신력은 진짜 어디서 나오는 걸까?
강남구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사회에 나왔다.
그리고 사촌형과 자그마한 사업을 진행하다가
얼핏 자신이 영업과 관련된 일을 하면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사업이 잘 안되고 있다가 E-Commerce 회사 창업을 준비 중이었는데
당시 티켓몬스터 신현성 의장이 강남구 대표에게 같이 티몬을 키워보자며
제안을 하였고 안양의 지점장으로 가나 싶었는데,
6개월의 인턴 기간이 있었었다.
그 때 했던 고민은 2가지다.
"우리 회사에서 커뮤니케이션 가장 잘하는 사람이 누구냐"
"영업을 가장 잘하는 사람이 누구냐"
그리고 그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영업 스킬을 그대로 복제했고
그들보다 더 노력하려고 열심히 살았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퇴사 직전까지 영업 1등을
누구에게도 넘겨주지 않았다.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을 설립하여
1호점, 2호점을 장악하기 시작할 때
지방 우선 선점 전략을 사용하였다.
티몬 지방 지점을 다니면서
지방의 소득 수준과 교육 수준이
서울에 비하여 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파악하였고,
지사를 부산과 제주에 먼저 설립하였다.
그리고 추가로 투자를 받아내기 위하여 사용한 비법은...
바로 투자 회사의 채용 공고문에 써있는 문의번호로
직접 전화하여 받는 사람이 보통 상무, 전무급인 것을 파악.
그래서 그렇게 여러 회사에 전화하여
연락처를 따냈고 결국은 투자를 받아냈다.
강남구 대표는 말한다.
회사는 대표의 꿈보다 더 성장할 수 없다.
그래서 대표의 꿈은 그 누구보다 커야한다.
그 꿈의 크기가 회사의 크기를 말해준다.
그리고 이 강남구 대표를 직접 마주하게 되었다.
바로 "한국 SNS의 부자들" 북토크쇼에서.
정말 예상치 못했었다!!! 그리고 그를 보고
마음 속에선 거의 열광의 환호를 외쳤다.
그가 이 프리미엄 독서실 회사를 창업하면서
참 많은 비즈니스 이론을 가져왔다는 걸 깨달았고
비즈니스 프로포져에 이 정도의 퀄리티는 있어야
그리고 이 정도의 확신과 자신감을 끌어올 수 있는
알고리즘이 있어야 이런 급성장하는
회사가 생긴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정말 놀라웠던 이론은 마지막
그의 문구에서 내 마음을 뒤흔들었다.
애플은 온세상 사람들이 인정하는 First Mover고
그에 비하여 삼성은 Fast Follower에 가깝다.
하지만 빠른 성장에는 Fast Follower 전략이 좋고,
그 후에 First Mover로 나아가면 된다는
강남구 대표의 말씀은 정말 나에게 새로운 지표가 되었다.
지금 당신에게 그의 Endless 불꽃 Fire 열정을 느끼고 싶다면
아래 유튜브 영상을 꼭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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