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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의 세계는 너무 깊고 깊다.
그래서 아무리 사람들 사이에서 핫해진다고 해서
이 곳의 경쟁률이 세지거나 하진 않을 것 같다.
경쟁률이 너무 세지고 그러기엔
이 세계의 갈림길이 너무나 많고
이 나라엔 집과 토지가 엄청 세분화되어 있다.
경매는 간단히 정의를 내려보자면
법적으로 복잡하게 얽혀있는 물건을
내가 조금 싸게 이 물건을 구매하여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것이다.
이 와중에 나는 적절한 가격으로
이 물건을 입찰하고 거둬들임으로써
나는 나대로 이득을 보고
관련 채권자들 또한 이득을 보는
결국은 윈윈시스템이다.
이 세계에선 돈이 오가기에
조금 조심히 접근하고
천천히 음미해야하는 것은
이 자본주의에서는 당연한 이치다.
그렇다고 너무 관련 서적만 읽어나간다?
모두 알다시피 실전과 이론은 많이 다르다.
이론만 공부해서 빠삭하게 경매를 안다고 할 수 없듯,
아무 생각없이 실전에 뛰어드는 것 또한 위험한 일.
그 사이의 타이밍을 적절히,
때론 과감하게, 때론 신중하게,
이 경매 세계에 입문하여야 한다.
그러면 모두들 성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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