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ITAG 가방 리뷰/ Freitag으로 친환경 챌린지, 남자친구 생일선물
2월 15일은 저의 생일. 그래서 압구정으로 달려간 우리 커플. 사실 저는 구두가 갖고 싶다하였지만 여친님은 신발 선물을 하면 자신을 떠난다는 사랑스러운 멘트를 날려주며 자연스럽게 REJECT,,, 남자친구님의 생일선물을 찾고계신가요? 그럼 일단 남자친구 손잡고 압구정을 가봅시다. 압구정 일대를 여기저기 누비고 다니다가 프라이탁 매장이 골목귀퉁이에 딱!!! 너무나 눈에 띄는, 골목치고는 넓은 사거리 그 코너에 사람시선을 후킹할 수 밖에 없는 자리에 있었고 우린 그 시그널에 자연스레 이끌려 들어갔습니다 이것저것 들어보다가 클래식한 프라이탁 가방들, 그니깐 힙하게 여기저기 긁힌 자국과 일부러 더럽혀진 느낌을 내는 패턴들은 도저히 제 스타일은 아니라서 패쓰,,, 그래도 프라이탁 가방은 그런 더티한 힙함인데,,..
2020.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