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1 여긴 오스트리아| 교환학생 기숙사생활 in Kolpinghaus Wels 때는 2016년 1월. 저는 한국을 떠나고 싶어서 교환학생을 떠납니다. 제가 아프리카에서 꿈에 그리고 그리던 독일, 아닌 오스트리아로. 독일보다 정겨운 동네의 오스트리아 소도시 벨스에서의 삶을 소개드리죠. 교환학생을 떠나기 전, 기숙사 option이 2개 있었는데, 하나는 조금 old하고 학교에서 쪼금 더 떨어진 기숙사. 그리고 하나는 지금 보시고 있는 신식 기숙사 Kolpinghaus. 물론 가격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 좋은 기숙사를 고르기는 했으나 1인실로 가진 못하고 2인실로 가게 되었죠... (돈없는 학생의 현실...) 유럽의 기숙사들은 대부분 학교 소속의 건물이 아니라, 학교 캠퍼스가 그 지역에 있다면 기숙사를 운영하는 회사가 그 건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guess.. 2019.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