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은 예민한 주제에 대하여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바로 삼성전자 주가.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
시장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https://www.fnnews.com/news/202003201325217991
美, 사우디-러시아 석유전쟁 개입 검토...셰일 업계 살려야
지난해 11월 24일 촬영된 미국 텍사스주 퍼미안 분지의 석유 시추기.로이터뉴스1 [파이낸셜뉴스] 이달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의 '석유전쟁'을 지켜보던 미국이 양국의 다툼에 외교적으로 개입하는 방안을 검토하..
www.fnnews.com
이런 와중이니 근 10년간 승승장구하던
미국주식마저 하염없이 무너지고 있는
현실... 과연 트럼프는 이렇게 무능하게
천재지변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석유전쟁에서 지고 마는 것인가?
그는 과연 다음 대선에 대한 대책이
아예 없는 것일까? 아니면 그의 무자비한
경제 목덜미 잡기 정책이 있을 것인가.

사실 그보다 심각한 우리나라의 주식 현황.
우리의 코스피와 코스닥이 흘러내리는 와중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개미들이 개떼처럼
몰려들어갔고 심지어 신용거래를 이렇게나
어마무시하게 들어가다니
이들 모두가 살아남는다면 정말 다행이겠지만
그럴 확률은 로또 당첨 확률보다 낮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넣어서
삼성전자 가즈아 가즈아를 외치면서
무슨 운동경기 응원하듯이 하고 있는데
운동경기의 응원은 그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을 때야 비로소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이다...
이런 수많은 관심에 삼성전자가 갑자기
새로운 물건을 만들거나 해서
주가를 확 끌어올리는 그런게
기업의 본질이 아니란 말이다.

정말로 삼성전자가 오르기를 바란다면,
오를 것이기에 삼성전자를 매수하는 것이라면,
어떤 면이 삼성전자에 가치가 있는지
반도체 업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더 이상의 손실은 없을 것인지
가치 측정을 한 다음에 들어가야
자신의 믿음에 흔들림이 없을 것이다.
솔직히 삼성전자는 더 무너질 확률이 있다.
우리나라의 주가는 결국 개인이 아닌
외국인의 비중이 더 높기에 그 생각까지 하라.
(지금은 워낙 재난상황이기에 현금화하려는
인간의 공포심리 작용)
그리고 이를 못 버티고 신용거래 개인이
팔아제끼기 시작하면 거기에서 더욱
무섭게 무너져내릴 것이란 사실은
꼭 명심하라.
주식은 그냥 불타는 열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냉정하게 생각하고
냉정하게 투자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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