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양말1 커스텀멜로우, 남자 친구 선물용 커스텀멜로우 양말🧦/남자정장브랜드 구멍난 양말을 보며 처음으로 충격을 받았던건 오스트리아에서 교환학생하던 시절 수도 비엔나에서 음대 대학원을 다니던 형누나동생들과 친분을 쌓아갈 때였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형이었던 분이 유학생활 2년차? 3년차쯤 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떤 배우를 닮은 듯한 반반하신 외모를 소유하셨고 스타일도 좋으셔서 멋있는 형이다 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맥주를 들이키며 넘 진부하지만 처음 보는 사람들과 술자리에 친해지기에 적당한 진실게임을 하며 하하호호 얘기하던 와중여 그 형의 양말이 갑자기 시야에 잡혔다. 뒷꿈치 쪽에 정말 누가봐도 큼지막한 구멍. 25살 반오십 어린 나이에 그 형의 양말을 보며 유학생이라고하면 항상 돈이 많은 집안에서 태어나서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거라는 일종의 편견?이 와르르 .. 2020. 3. 18.